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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본질 — 플립러닝으로 '생각하는 연습'
처음에는 강의는 최소화하고, 토론·발표·문제 해결을 극대화했습니다. 그러나 교실 수업이 아이들만의 힘으로만 운영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스피드TC학원은 이름 그대로 티칭(Teaching)과 코칭(Coaching)의 균형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필요한 지식은 명확하게 전달하되, 학습의 주도권은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데 두어, 지식과 경험, 지도와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수업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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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스펙트럼 — 교실 밖에서 확장되는 배움
연세대학교 대학 탐방, 북미 해외 캠프, 영어 말하기(UCC) 대회와 연속 수상, EBS TOSEL 응시와 성취, 그리고 북미 교과 기반 700여 종 스토리북을 갖춘 영어도서관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가 선순환하는 무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English Cooking, ICE/응원 Day, 버킷리스트 활동, Farewell·Welcome 파티는 아이들이 심리적 안전감 속에서 도전할 동기를 얻는 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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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증명하는 신뢰 — 장학·진학·성과의 투명성
내신·모의고사 성취에 따른 장학 제도로 노력의 보상을 명확히 하고, 누적 데이터와 개별 피드백을 통해 목표—실행—점검의 고도화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2024 서울대(경제학부) 합격을 비롯해 각종 대회 수상과 공인시험 성취가 이어지며, 신뢰는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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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는 학원 — 현장 노하우의 공유와 표준화
스피드TC학원은 배움의 길을 결코 혼자 걷지 않았습니다. 학원 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수업 노하우를 나누고, 훈장EDU 온라인 강좌로 학부모 상담 스킬과 원생 관리 표준을 개방했습니다. 더 나아가 고문이신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 YBM시사 박준원 교수, EBS 강사진, 학원장님·교수님들과 함께하는 한국 사교육 협의회 활동으로, 사교육의 학문적·경영적 성장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플립러닝 수업, 영어도서관, 말하기 대회, 대학 탐방과 해외 캠프, 그리고 학부모님과 함께한 상담과 소통까지 — 모든 발걸음은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아이들의 작은 성취에도 함께 기뻐하며, 좌절의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길은 저희 가족에게도 특별한 여정이었습니다. 2004년생 아들은 7세에 스피드와 함께 시작해 고3까지 학원의 품에서 성장했고, 지금은 의생명공학과에 입학하여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07년생 딸 역시 초등 1학년 때부터 함께하며, 2025년의 고3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때로는 힘든 시간을 견디며 달려온 날들이 스피드TC를 단순한 학원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족의 한 부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따뜻하게 함께하겠습니다.
— 이 페이지는 계속 자랍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더해질 때마다 이곳에 기록됩니다 —